제목 법무법인 산하, 최신식 강의장 ‘청학연’ 개소
조회수 567 등록일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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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기념 심포지엄 개최 

법무법인 산하가 사옥 내 강의장을 만들어 문을 열고, 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의 자리를 마련했다.

법무법인 산하는 25일 오후 4시 산하LAW타워 8층 강의장 ‘청학연’ 개소식과 함께 ‘청학연’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청학연(靑學筵)’은 법무법인 산하의 상징색인 푸른색의 의미를 더하여 바르고 정직한 학문이 펼쳐지는 강의장이라는 뜻이다.

이날 문을 연 ‘청학연’은 법무법인 산하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교육‧강연 등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학연’은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서, PC가 내장된 전자교탁, 100인치 스크린 2개 등의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사가 전자교탁시스템을 이용해 빔 프로젝트 작동과 음향시설 조정 등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최적의 강의가 가능토록 준비됐다. 또 수강생들의 외투나 가방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과 다과 등을 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갖추고 있다.

경영지원팀 고아라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청학연’ 개소식에는 산하 임직원을 비롯해 재개발‧재건축 조합 임원, 시공자 등 협력 업체 관계자, 언론사 관계자 등 도시정비사업 분야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내빈소개, 오민석 대표변호사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민석 대표변호사는 인사말에서 “법인이 성장하고 발전할수록 기여하고 받은 만큼 돌려드릴 방법을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자그만하게나마 강의장을 만들고 내빈들을 모시게 됐다”며 “‘청학연’은 고객들께서 법무법인 산하에 주신 선물이고, 은혜에 보답하라고 주신 기회”라고 말했다.

또 오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산하는 아파트, 정비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쌓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청학연’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도시정비사업팀 장민수 변호사의 사회로 ‘청학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도시정비사업팀 이재현 수석변호사가 ‘부동산 강제집행과 인권’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아현2구역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이영선 조합장, 서울중앙지방법원 집행관사무소 조성수 전 총무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적법한 법‧제도 개선과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울대법학연구소 건설법센터 최종권 박사의 발제로 진행된 ‘신탁방식 정비사업’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 2부에서는 신한피앤씨 강신봉 대표이사와 도시정비사업팀 문선희 변호사가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법무법인 산하는 이날 정식 문을 연 ‘청학연’에서 오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제3회 아파트 법률학교’를 시작으로 ‘제1회 정비사업 법률학교’, ‘제1회 학부모 법률학교’ 등 각종 교육 및 행사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부인 등을 대상으로 대관사업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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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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