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산하, 가사상속 분야 전문성 강화...부동산·건설 전문 로펌 목표
조회수 590 등록일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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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 전문 로펌에서 종합 로펌으로 도약한 법무법인 산하가 2년 연속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을 수상했다.

 

법무법인 산하는 부동산·건설 분야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재산분할, 위자료, 상속분쟁 등에 있어 타 법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사·상속팀 변호사 및 임직원은 이혼·상속 등 가사 사건에 관한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결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일부 법무법인 등에서 변호사가 아닌 직원들이 서면 작성을 하는 등 이혼소송 진행 과정에서 의뢰인들이 불만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 법무법인 산하의 경우 상담부터 소송 비용 확정에 이르기까지 전담 변호사들이 팀을 이뤄 의뢰인의 사건을 직접 수행, 관리하는 등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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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산하 곽노규 수석변호사는 “고객과의 직접 소통과 고객 입장에서의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2년 부동산·건설 전문 로펌을 목표로 설립된 법무법인 산하는 공동주택 관리 및 하자소송과 재건축·재개발 등의 사업에 노하우를 축적하고, 아파트법률문제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아파트 건설부터 입주 후 관리까지 고객에게 최상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건설 분야 특화 법무법인으로도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 아파트하자 및 관리, 재건축·재개발, 기업법무, 가사상속, 일반 민·형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로펌으로 도약하며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여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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